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공수처) 체포영장 집행 방해 및 국무위원 심의권 침해로 재판에 넘겨진 윤석열 전 대통령이 지난해 12월 26일 서울 서초구 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1심 결심 공판에서 최후 진술을 하고 있다. (중앙지법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12.26/뉴스1관련 키워드尹비상계엄선포3대특검박태훈 선임기자 김부겸 "당 '출마' 3주간 괴롭혀…정부와 대구 가교, 생떼라도 쓰겠다"안철수 "국민은 피눈물, 與 대통령과 인증샷 희희낙락…위기 맞냐"관련 기사내란특검, '비화폰 삭제 의혹' 박종준 前 경호처장 징역 3년 구형'尹 체포 방해' 경호처 간부들 대체로 혐의 부인…"경호 임무 충실"'尹 체포 방해' 경호처 고위 간부들, 정식 재판 시작'피고인' 윤석열, 진행 중인 재판만 8건…일주일 내내 법정종합특검, '수사2단' 노상원 등 4명 범죄단체조직죄 입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