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시간 이상 회의…윤리위 회부 2주 만에 결론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가 9일 서울 동대문구 아르코에서 열린 국민의힘 동대문을 당협 신년회에서 초청 강연을 하고 있다. 2026.1.9/뉴스1 ⓒ News1 김성진 기자관련 키워드한동훈제명한상희 기자 선관위 "강제이송 안 한다"더니 경찰 원조 요청…공문엔 "폭행·협박"이화영 '연어 술파티' 위증 유죄 공방…與 "공소권 남용" 野 "거짓 선동"(종합)박기현 기자 장동혁 사퇴 땐 2가지 경우의 수…결정은 권한대행 1순위 정점식 손에안철수 "장동혁, 쇄신안 마련이 먼저…못 하면 그땐 결자해지"관련 기사한동훈 "보수 재건해 2030년 정권 되찾겠다…28년 다수당 목표"(종합)한동훈, 옛 친윤 주축 의원 공부모임 '미래혁신포럼' 가입 (종합)한동훈, 옛 친윤 주축 의원 공부모임 '미래혁신포럼' 가입친한·소장파, '장동혁 재선거 소청' 비판…"패배 책임 외면한 생존 술책"한동훈 "장동혁, 책임론 피하려고 부정선거론…사퇴해야"(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