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시간 이상 회의…윤리위 회부 2주 만에 결론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가 9일 서울 동대문구 아르코에서 열린 국민의힘 동대문을 당협 신년회에서 초청 강연을 하고 있다. 2026.1.9/뉴스1 ⓒ News1 김성진 기자관련 키워드한동훈제명한상희 기자 10억 기부 독지가, 탈북민에 최신 휴대전화 지원외교부, 중동전쟁 이후 걸프 안보질서 점검…대중동 정책 논의박기현 기자 경위 이상 경찰에 수사권…與 "충분히 검토" 野 "괴물 법안"野, '국민참정권 수호법' 초안 작성…"의총 보고 거쳐 최종안 마련"관련 기사[인터뷰 전문] 김경율 "대통령이 매수인 배려? 급했던 건 李"권영세 "정점식-권영진, 앙금 풀었으니 최고위 한 번 더 생각을"진종오, 윤리위 징계 개시에 "사당화 위한 징계 단호히 맞설 것"국힘 윤리위, '친한' 진종오·'전화' 조경태·'멱살' 권영진 징계 절차 개시장동혁 비판 '징계 아니다'…국힘 윤리위 결정에 당내 '온도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