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톡 속 오빠는 친오빠, 2번 만났다…2000장? 땅속에8일 서울 여의도 국회 법제사법위원회에서 열린 법무부, 대한법률구조공단,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정부법무공단에 대한 국정감사에서 김건희 여사 4.10 총선 공천 개입 의혹 핵심 인물인 명태균 씨와 김 여사의 대화를 주장하는 언론 보도가 나오고 있다. 2024.10.8/뉴스1 ⓒ News1 김민지 기자명태균 씨. (SNS 갈무리) ⓒ 뉴스1 관련 키워드명태균윤석열홍준표김건희오세훈이준석김종인의원20명박태훈 선임기자 조국 "친명들, 멸칭과 갈라치기 즉각 중단…李대통령도 말씀하셨다"한동훈 "김민석, '성추행 제보' 靑보다 먼저 받고 묵살?…사실이냐"관련 기사洪 "명품 개목줄 선물? 가짜뉴스…법적 조치" vs 신지호 "해보라"명태균 "尹대선후보 만들겠다" 김건희 "제발"…법원 '의사합치' 판단 근거홍준표 "尹 '여론조사' 징역형 옳은 판결, 吳도 위험…張, 지금 물러나면 재기불능""尹이 명태균에 대선 도와달라 러브콜…여론조사 조작 지시 있었다"洪 "국힘, 尹韓 쳐내야"→ 배현진 "尹에 입꾹닫 해놓고 이제 와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