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혜경 씨 법정 진술…"김건희, '홍준표 이기는 여론조사 해달라'"정치 브로커 명태균 씨가 실소유한 미래한국연구소의 부소장이었던 강혜경 씨가 4일 오전 서울시 서초구 서초동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오세훈 서울시장과 강철원 전 서울시 정무부시장, 후원자인 사업가 김 모 씨에 대한 정치자금법위반 첫 공판에 증인으로 출석하고 있다. 2026.3.4 ⓒ 뉴스1 박정호 기자관련 키워드3대특검명태균윤석열유수연 기자 색동원 피해자 진술 두고 법정 공방…전문가 "허위 가능성 작다"[단독] '한강 몸통시신' 장대호, 교도관 폭행 후 'TV 금지' 징벌에 소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