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혜경 씨 법정 진술…"김건희, '홍준표 이기는 여론조사 해달라'"정치 브로커 명태균 씨가 실소유한 미래한국연구소의 부소장이었던 강혜경 씨가 4일 오전 서울시 서초구 서초동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오세훈 서울시장과 강철원 전 서울시 정무부시장, 후원자인 사업가 김 모 씨에 대한 정치자금법위반 첫 공판에 증인으로 출석하고 있다. 2026.3.4 ⓒ 뉴스1 박정호 기자관련 키워드3대특검명태균윤석열유수연 기자 법원, '평양 무인기' 김용대 전 사령관 파면 집행정지 신청 기각(종합)'징역 23년' 한덕수 전 총리, 2심 4월 7일 종결…이르면 내달 선고관련 기사김건희 이어 명태균까지 무죄…尹·吳재판 입증 부담 커진 특검팀'무상 여론조사' 윤석열·명태균, 내년 1월 27일 첫 재판나라 흔든 尹·김건희 '구속기소'…하루 남긴 3대특검, 다 못푼 의혹들국힘, 與 2차 특검 발의에 "지선 앞 지자체장 겨냥한 정치기획"與 특검대응 특위, 2차 종합특검 발의…"내란 티끌까지 법정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