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태균 씨와 장예찬 전 국민의힘 최고위원. (SNS 갈무리) ⓒ 뉴스1 관련 키워드명태균윤석열김건희장예찬친윤코길어져피노키오거짓말박태훈 선임기자 李대통령, 日문화유산 배려해 빌려신은 수행원 운동화…실시간 검색 1위김병기 SNS 프사 삭제, 심경변화?…유인태 "탈당, 하루에도 몇번 왔다갔다"관련 기사尹 '내란우두머리' 재판 13일 마무리…다음 주에도 재판 3개오세훈 '5선 서울시장' 판가름…'일상혁명' 넘어 '부동산' 전면에정초부터 尹부부 '운명의 달'…내란 본류 종결·1심 선고 줄줄이'국가, 정부와 밀착관계' 바랐던 통일교…尹과 독대 재구성'무상 여론조사' 윤석열·명태균, 내년 1월 27일 첫 재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