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과 다카이치 사나에 일본 총리가 14일 일본 나라현 호류지에서 기념촬영을 마친 뒤 이 대통령이 착용한 운동화에 대해 이야기를 하고 있다. 2026.1.14/뉴스1 ⓒ News1 이재명 기자 이재명 대통령이 방일 기간 중 빌려 신은 수행원의 운동화는 이탈리아 명풍 브랜드 호간의 '하이퍼라이트 스니커즈'로 정가 75만원 짜리다. (SNS 갈무리) ⓒ 뉴스1박태훈 선임기자 최민희, 이틀 연속 "KTV 오해 말자…이재명 정청래 아자" 외쳐당권파 조광한 "한동훈 동행 의원들 다 잘라야…천박한 패거리 정치, 해당행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