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폭풍 일어도 '明 여론조사 조작' 의혹 밝히고 넘어가야 명태균· 김대남 씨 논란에 대해 14일 친한계인 박정훈 국민의힘 의원이 검찰 수사를 주문했다. (SNS 갈무리) ⓒ 뉴스1관련 키워드박정훈국민의힘친한나경원이준석오세훈명세균김대남박태훈 선임기자 신동욱, 마지막 해법이라며 한동훈에 '최고위 공개검증' 제안천하람 "이혜훈 도덕성마저 처참, 2016년엔 '동료 의원 낙선 기도' 요청까지"관련 기사친한동훈계, 이호선 '당게' 발표에 "與 공세 시점에 하필"(종합)한동훈 "與와 싸우는 저와 싸워 정치적 탈출구 만들려는 사람 있다"韓가족 실명 공개에 계파 갈등…친한계 '반발' 친윤계 '사과요구'(종합)국힘, 한동훈 가족 실명 공개에…친한계 "독재" "인격살인" 반발친한계 회동 주목…'한동훈 당원 게시판' 논의 있을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