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엄 1년 사과 등 현안 의견 교환 전망"1~2주에 한 번씩 만나는 자리 있어"2020년 5월 3일 당시 한동훈 국민의힘 대선 경선 후보가 경기 고양시 킨텍스에서 열린 제5차 전당대회에서 김문수 후보의 수락 연설을 바라보고 있다. (공동취재) 2025.5.3/뉴스1 ⓒ News1 김민지 기자한상희 기자 野일각, 李대통령 오찬 불참 두고 장동혁 비판…'행정통합' 이견도법사위 후폭풍에 '靑오찬 취소' 정국 급랭…설 前 여야 협치 대신 '대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