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정훈 "하루 2~3건 글로 드잡이"…우재준 "개인정보보호법 위반"장예찬 "한동훈 사과하고 반성해야"…신동욱 "한동훈이 답해야"한동훈 국민의힘 전 대표가 9일 서울 여의도 국회 앞에서 열린 군인 재해보상법 개정 촉구 시위에 동참하며 참석자들고 인사를 나누고 있다. 2025.12.9/뉴스1 ⓒ News1 김도우 기자홍유진 기자 합수본, 국민의힘 압수수색 재개…당원 명부 데이터 확보(종합)국힘, 청년 공개 오디션 17명 당선권 배치…정치신인 최대 +15점(종합)한상희 기자 국힘, 청년 공개 오디션 17명 당선권 배치…정치신인 최대 +15점(종합)국힘, 3개 권역 청년 공개오디션…17개 시도 당선권 배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