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현진·박정훈 등 "자기 정치" "내부 총질" 거센 비판韓 첫 공식 입장 "가족들이 글 올린 것 나중에 알아"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 2025.5.1/뉴스1 ⓒ News1 남승렬 기자이호선 국민의힘 당무감사위원장. 2025.12.16/뉴스1 ⓒ News1 신웅수 기자한상희 기자 배현진, 징계정지 가처분 인용에 "장동혁 퇴행 멈춰야"(종합)한동훈, 배현진 가처분 인용 "상식의 승리…정상화 나설 것"홍유진 기자 국힘, 사법3법 의결에 검은마스크…"법치주의 설 자리 없다"(종합)靑 앞 의총 연 국힘 "사법3법 통과 땐 이재명 독재 완성"(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