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용원 국민의힘 의원이 28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의원회관에서 열린 국회무궁화포럼 제1회 조찬강연 토론회 '원자력 강국의 길과 우리의 과제'에서 참석자 소개를 하고 있다. 2024.8.28/뉴스1 ⓒ News1 안은나 기자유용원 국민의힘 의원이 29일 CBS 라디오 '김현정의 뉴스쇼'에서 공개한 7월 하사 3호봉의 월급 실수령액. 세[전 250만 원 가량이지만 세후엔 203만 원으로 이대로라면 내년엔 병장(205만원)에게 역전당한다고 지적했다. (유튜브 갈무리) ⓒ 뉴스1관련 키워드유용원국민의힘국방위원정보사기밀유출군무원이적죄적용군형법간첩죄사형혐의확신들어야박태훈 선임기자 주한미군사령관 "韓 영토 MDL 남쪽 철책부터"…與 "영토 주권 부정"洪 "한자리 하려고 明에 아부? 내가 대통령 말고 갈 자리 더 어딨나"관련 기사軍, 중·러의 방공식별구역·해역 침범 횟수 비공개…"작전 보안"美 정보공유 제한, 軍 "대비태세 문제 없다"…북한 핵 동향 파악은?'반토막' UFS에 밀린 한미 야외기동훈련 7건…6건 이르면 금주 재개軍, DMZ 다른 MDL 침범지역도 유엔사와 조사…北 지뢰 제거 추진(종합)與 "계엄에 안보 소홀" 野 "물러터진 국방부"…병역특례 손질엔 공감대(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