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동훈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이 20일 오후 서울 광진구 화양동에서 '시민이 안전한 대한민국' 현장 공약 발표를 하기 위해 이동하기 전 단수공천을 받은 오신환(왼쪽) 광진을 후보, 김병민 광진 갑 후보와 함께 손을 들고 있다. (공동취재) 2024.2.20/뉴스1 ⓒ News1 임세영 기자관련 키워드410총선국민의힘김병민장예찬서울광진갑부산수영구장예찬무소속. 해당지역후보열심히무소속국민눈높이안맞아박태훈 선임기자 김상욱 "성매매 의혹? 정도 지나쳐…허위 선동자들 정계 은퇴해야"조국 "모두 盧의 상주, 꿈 깨라"→한동훈 "감성팔이 말고 팩트 말하라"관련 기사김병민 "尹-韓 선거 내내 유기적 관계 아니었다"[개표상황] 광진갑 민주 이정헌 53.7%·국힘 김병민 46.3% '7%p 접전'텃밭은 '바글바글' 험지는 '썰렁'…국힘, 공천 신청 속보인다김병민 "총선 시대정신은 낡은 여의도 정치 심판" 광진갑 출마 선언국힘 마지막 최고위…"한동훈 비대위 중심으로 총선 승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