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준석 개혁신당 공동대표와 조응천·이원욱 의원이 13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 소통관에서 제22대 국회의원선거(총선) 출마 선언 기자회견을 마치고 이동하고 있다. 2024.2.13/뉴스1 ⓒ News1 임세영 기자관련 키워드410총선.이원욱개혁신당비명계탈당고민전화상담오라꼬시진않아불난집에부채질기다릴뿐박태훈 선임기자 이준석 "전한길 봐주려 했지만 잘못 인정 안 해 처벌 받을 수 밖에…"서정욱 "장동혁, 이진숙만 달래면 연임 가능성 90%…오장동주, 전대까지 못 갈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