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국 "文 정부 모든 일 부정당하고 있다"…관악 출마설도 조국 전 법무부 장관(왼쪽)이 10일 경남 양산의 문재인 전 대통령 사저를 찾아 문 대통령과 공개석상에서 3년 6개월만에 만나 2020년산 청와대 '대잎술'을 앞에 놓고 술잔을 주고 받았다. (SNS 갈무리) ⓒ 뉴스1관련 키워드조국문재인양산만남책방봉사출마무간지옥우병우고민박태훈 선임기자 조국 "李대통령, 회견서 '모두가 동지' 외칠 때 김민석, 秋와 혁신당 때려"나경원 "李대통령 끝내 '재판받겠다'고 안 해…다른 말 누가 믿겠냐"관련 기사이낙연 "文 사진공개, 뭐 눈엔 뭐만…秋 자기 영업에 나를 이용"[전문] 정청래 "국힘, 내란의 늪에서 빠져나오길 간곡히 제안"조국 26~28일 호남 방문…"정치행보 자제를 vs 감사 전하려는 것"박지원 "조국 호남 방문은 성급" vs 혁신당 "사람 도리 하려는 것"[오늘의 주요일정] 정치·정부 (29일, 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