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당 의원들이 28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제417회국회(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 진료지원(PA) 간호사의 의료 행위를 법으로 보호하는 것을 골자로 하는 간호법 제정안이 통과되는 모습을 바라보고 있다. 2024.8.28/뉴스1 ⓒ News1 김민지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