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 "'비상계엄 선포 의지' 사전에 들었지만, 실행엔 관여 안 해""상부 지시에 따라 명령 수행…거부했다면 항명죄" 주장여인형 전 국군방첩사령관. (헌법재판소 제공) 2025.2.4/뉴스1이진우 전 육군 수도방위사령관. (헌법재판소 제공) 2025.2.4/뉴스1관련 키워드여인형이진우비상계엄국회12.3尹비상계엄선포김예원 기자 조현 "한일, '민주주의 유전자' 공통점 있어...동북아 평화 시작점 돼야"北 12월 초부터 거의 매일 항공기 GPS 교란…李 방중 때 최다관련 기사[일지] 12·3 계엄 선포부터 尹 '체포 방해' 1심 징역 5년 선고까지[일지] 12·3 비상계엄 선포부터 내란특검 尹 사형 구형까지국방부 "12·3 비상계엄 연루 문상호 전 정보사령관 파면"계엄 청산, 시대정신 맞지만…'상처 봉합'은 언제쯤[한반도 GPS]법원, '12·3 비상계엄' 문상호 전 정보사령관 추가 구속영장 발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