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 헬기 1대도 손상…軍, 중앙사고조사위원회 구성17일 오후 경기 양주시 광적면 석우리의 한 육군 소속 항공대대에서 착륙을 시도하던 무인기 1대가 비행장에 계류 중인 KUH-1 '수리온' 기동헬기와 충돌했다. (경기일보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3.17/뉴스1 ⓒ News1 김영운 기자관련 키워드무인기헤론육군수리온충돌허고운 기자 정부, 올해 보훈외교 강화…유엔 참전용사 재방한 초청 지원 확대해병대 특수수색여단, 첫 동계 설한지 훈련…美 해병대 300명 참가관련 기사민가 오폭·초계기 추락·KF-16 파손…육해공군 돌아가며 항공 사고軍 "무인기·헬기 충돌사고, '돌풍' 등 외부요인 때문" 결론"북한 드론 벌떼 공격엔 속수무책?" 軍 대공 방어 시스템 보완해야한미 연합훈련 '자유의 방패' 종료…잠잠한 北, 사고로 얼룩진 軍[단독] 軍 '헤론' 공백 대체 착수…'손실 무기체계 신속획득' 연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