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1기 추락하자 2월에 제안요청서 작성…"감시 공백은 없어"지난 17일 오후 경기 양주시 광적면 석우리의 한 육군 소속 항공대대에서 착륙을 시도하던 무인기 1대가 비행장에 계류 중인 KUH-1 '수리온' 기동헬기와 충돌했다. (경기일보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3.17/뉴스1 ⓒ News1 김영운 기자관련 키워드헤론무인기손실보충방위사업청허고운 기자 '국위선양'이 대체 뭘까…병역특례 53년, 기준부터 흔들린다[한반도 GPS]합참 "러시아 파병으로 北 미사일 정확도 개선…드론 양산체계 구축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