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F-16 2기 동시 발사 과정에서 좌표 입력 오류…각 4발씩 8발 폭탄 투하軍 "사고 원인 규명 때까지 실사격 훈련 전면 중단"한미 통합화력 실사격 훈련이 실시된 6일 경기 포천시 이동면 노곡리의 한 민가에 공군 전투기 KF-16에 장착됐던 공대지 폭탄이 떨어져 민간인이 부상을 당하는 등 피해가 발생했다. 2025.3.6/뉴스1 ⓒ News1 이동해 기자관련 키워드포천공군국방부오폭KF-16김예원 기자 조현 "한일, '민주주의 유전자' 공통점 있어...동북아 평화 시작점 돼야"北 12월 초부터 거의 매일 항공기 GPS 교란…李 방중 때 최다임여익 기자 "北 매체 속 주애 존재감 급부상…'권력 표현 방식' 변화한 것"'국가' 개념 부각하는 北…9차 당 대회 때 '두 국가론' 심화 가능성관련 기사[뉴스1 PICK]"이제 편히 잠드소서"…6·25 전사자 발굴유해 합동봉안식올해 발굴 6·25전사자 유해 141구, 서울현충원서 합동봉안식반환점 통과한 軍 국정감사…'총기 부실 관리·중간간부 이탈' 도마 위육해공 3군 참모총장, 군 사건사고에 사과…"사고 예방 TF 구성할 것"KF-16 파손 사고 원인, '또 조종사 실수'…반복된 기강 해이(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