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헌법' 4회 언급…"국가 방위하고 국민 생명 지키는 게 군인 사명"계엄 사태 주역이 육사 출신인 점 의식…"올바름 선택하는 용기 필요"김선호 국방부 장관 직무대행이 27일 서울 노원구 육군사관학교에서 열린 제81기 졸업 및 임관식에서 축사를 하고 있다. 2025.2.27/뉴스1 ⓒ News1 김성진 기자김선호 국방부 장관 직무대행이 27일 서울 노원구 육군사관학교에서 열린 제81기 졸업 및 임관식에서 한 임관 장교에게 계급장을 수여하고 있다. 2025.2.27/뉴스1 ⓒ News1 김성진 기자관련 키워드김선호국방부비상계엄육사尹비상계엄선포허고운 기자 정부, 올해 보훈외교 강화…유엔 참전용사 재방한 초청 지원 확대해병대 특수수색여단, 첫 동계 설한지 훈련…美 해병대 300명 참가관련 기사한덕수 "오고 계시죠? 빨리 오세요"…계엄 국무회의 참석 재촉(종합)이두희 국방차관 "軍 본연 임무에 매진할 수 있도록 혁신 이끌 것"특검보 인선 마무리한 3대 특검, 수사팀 진용 갖추기 속도(종합)채해병특검 주말 첫 회의 "대면수사가 원칙"…'런종섭'도 수사'계엄시 군·경 국회 출입금지' 계엄법 개정안, 국방위 소위 통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