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장·서면 조사는 원칙 아냐"…尹 소환은 수사 막바지로 전망이 특검, 지난 20일 국방차관 만나 수사인력 20명 협조 요청순직해병 수사 외압 의혹 사건 수사를 맡은 이명현 특별검사. 2025.6.20/뉴스1 ⓒ News1 민경석 기자관련 키워드이명현 특별검사해병대원 순직사건 수사외압의혹국방부이종섭윤석열김기성 기자 틱톡 달군 안중근 의사 조롱 영상…국가보훈부 "삭제 조치 완료"합참 "북한, 이달 초부터 MDL 인근 작업 재개"…'국경화' 지속관련 기사尹 '순직해병 수사 외압 의혹' 혐의, 4월말 첫 정식 재판순직해병 수사외압 '허위 국회 답변자료' 국방부 관계자 혐의 부인尹측, '순직해병 수사 외압 의혹' 재판서 혐의 부인…"권한 따른 것"尹, '순직해병 수사외압 의혹' 재판 시작…첫 공판준비기일국방부, 장관 지시로 '순직 해병대원' 사건 추가 조사…해병대사령부 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