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병대원 사건 이첩 관련 1심 선고 상관명예훼손도 "고의성 없다" 무죄채 상병 순직 사건과 관련해 항명 및 상관명예훼손 혐의로 기소된 박정훈 전 해병대 수사단장(대령)이 9일 오전 서울 용산구 중앙지역군사법원에서 열린 1심 선고공판에 출석하고 있다. 2025.1.9/뉴스1 ⓒ News1 김명섭 기자관련 키워드박정훈항명무죄박응진 기자 경찰 "쿠팡, 정보 유출 3000건보다 훨씬 많아"…셀프조사 결과 반박서울대, 올해도 등록금 동결…18년째 인상 안해허고운 기자 정부, 올해 보훈외교 강화…유엔 참전용사 재방한 초청 지원 확대해병대 특수수색여단, 첫 동계 설한지 훈련…美 해병대 300명 참가관련 기사'채상병 수사외압' 맞선 박정훈 대령, 준장 진급…軍 장성 인사 단행(종합)'채상병 수사외압' 맞선 박정훈 대령, 준장 진급…軍 장성 인사 단행김화동 전 해병사령관 비서실장 '기소 휴직'…채상병 순직 사건 관련[일지] 2023년 7월 해병대원 순직부터 순직해병특검 수사종료까지[일지] 2023년 7월 해병대원 순직부터 '이종섭 도피의혹' 尹 기소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