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장 41명·준장 77명…'비상계엄 저항' 김문상 대령도 장군 돼非육사 출신 육군 소장 20%→41%, 준장 25%→43%로 '껑충'박정훈 해병대 대령. 2024.6.21/뉴스1 ⓒ News1 이광호 기자국방부 깃발. /뉴스1 ⓒ News1 이승배 기자관련 키워드박정훈인사소장준장허고운 기자 독립운동가 후손·3개 군번 보유자, 소위로 임관…학군장교 2464명 배출제4대 육군협회장에 엄기학 예비역 대장…"육군 정책 동반자 될 것"관련 기사배현진 '당원권 정지 1년' 중징계에 격앙된 친한계…내홍 재점화국힘 소장파, 서울시당 윤리위에 고성국 징계 요구…"당 명예 실추"한동훈 없는 친한계 어디로…張체제 흔들며 복권 노린다한동훈 당게 공식 사과, 당내 반응 미지근…공은 다시 장동혁'채상병 수사외압' 맞선 박정훈 대령, 준장 진급…軍 장성 인사 단행(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