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문가 "북러 밀착, 북중 소원 반작용…한중관계는 당분간 순항"김정은 북한 노동당 총비서,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 News1 DBⓒ News1 윤주희 디자이너관련 키워드시진핑 중국 국가주석김정은 북한 노동당 총비서북중관계경주 APEC 정상회의시진핑 방한노민호 기자 고위당국자 "美, 9·19 합의 '비행금지구역 복원' 아직 동의 안 해"고위당국자 "美 '핵잠 협상팀' 방한 늦어지면 우리가 가는 것도 옵션"관련 기사시진핑, 김정은 노동당 총비서 재추대 축전…"북중 우호 새 장"지난해 북중 교역액 2년만 반등…김정은 방중 등 관계개선 효과김정은, 시진핑에 연하장 보냈지만…이름도 언급 안 한 노동신문한중 가까워지자 예민해진 北…'대화'에 극도의 거부감평양-상하이 정기편 띄웠지만…"실제 운항은 4번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