北中, '신압록강대교' 12년 만에 개통 예상…"북측 세관 개소 준비 활발"

"시진핑 방북 앞둔 5월 말부터 북측 공사 확대"
시진핑 "북중 국경통상구 전면 개방" 언급

본문 이미지 - 위성사진 분석 전문업체인 SI 애널리틱스는 11일 지난 5월 말 기준 신압록강대교의 북한 측 세관 및 출입국 관리시설 공사가 상당히 진척을 보였다고 분석했다.(SI 애널리틱스 보고서 갈무리)
위성사진 분석 전문업체인 SI 애널리틱스는 11일 지난 5월 말 기준 신압록강대교의 북한 측 세관 및 출입국 관리시설 공사가 상당히 진척을 보였다고 분석했다.(SI 애널리틱스 보고서 갈무리)

본문 이미지 - 중국 랴오닝성 단둥 압록강변에 건설된 신압록강대교의 모습. (독자제공) ⓒ 뉴스1 정은지 특파원
중국 랴오닝성 단둥 압록강변에 건설된 신압록강대교의 모습. (독자제공) ⓒ 뉴스1 정은지 특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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