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진핑 방북 앞둔 5월 말부터 북측 공사 확대"시진핑 "북중 국경통상구 전면 개방" 언급위성사진 분석 전문업체인 SI 애널리틱스는 11일 지난 5월 말 기준 신압록강대교의 북한 측 세관 및 출입국 관리시설 공사가 상당히 진척을 보였다고 분석했다.(SI 애널리틱스 보고서 갈무리)중국 랴오닝성 단둥 압록강변에 건설된 신압록강대교의 모습. (독자제공) ⓒ 뉴스1 정은지 특파원관련 키워드신압록강대교북한중국임여익 기자 치과 '의료용 마약류' 처방 늘자…식약처, 안전관리 강화한다식약처, '화장품 안전성 평가' 교육 첫 실시…전문인력 양성 본격화관련 기사단둥에서 본 북한의 민생경제[정창현의 북한읽기]北中 신압록강대교 북측 세관 공사 '급진전'…"연내 개통 가능성"北, 최대 리조트 찾은 中 서열 4위…대규모 관광객 뒤따른다北내각총리 10~12일 방중…우호조약 65주년 계기 경협 강화(종합)북중 정상회담 이후 빗장 풀린 단둥[정창현의 북한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