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엄 사태 관련 증거 인멸 확인시 지시사항 위반 등으로 처벌"''12·3 비상계엄' 직전 전현직 정보사령관들이 계엄 직전 비밀 회동을 가진 것으로 알려진 경기 안산시의 롯데리아 매장 모습. 2024.12.18/뉴스1 ⓒ News1 김영운 기자관련 키워드尹비상계엄선포국방부박응진 기자 경찰 "쿠팡, 정보 유출 3000건보다 훨씬 많아"…셀프조사 결과 반박서울대, 올해도 등록금 동결…18년째 인상 안해관련 기사윤석열 전 대통령, 비상계엄 군사 재판에 불출석…과태료 500만원국방부 "비상계엄 때 위법·부당 명령 따르지 않은 장병 포상"군 고위 지휘관 12명, 올해 상반기 휴대전화 교체…특검 수사 때문?군사법원, 박안수·여인형 보석 청구 기각…"증거 인멸 우려"국방부 "尹 복귀해 2차 계엄 선포해도 수용하지 않을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