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관계 정리 중"…병 조기진급·장교 진급 심의 반영 등 혜택지난해 12월 4일 새벽 서울 여의도 국회 앞에서 시민들이 경내로 진입하려는 계엄군을 붙잡아 막아서고 있다. 2024.12.4/뉴스1 ⓒ News1 구윤성 기자관련 키워드비상계엄국방부포상尹비상계엄선포허고운 기자 합참의장·연합사령관, 백령도 방문…"강도 높은 야외기동훈련" 주문한미 연합연습 '역대급 로키?'…한미도 조용, 北도 조용관련 기사[오늘의 주요일정] 정치·정부 (6일, 화)안규백 "계엄 연루 장병 판단 문제, 평면적 아닌 다층적으로 봐야"李대통령 "군장병, 충성 대상 가끔 착각…헌법 교육 체계적으로 해야""비상계엄 극복" 외쳤지만…안규백표 軍 쇄신 완성, 내년으로 넘어간다'12·3 계엄 1년' 공직사회 칼바람…"내란청산" vs "적폐청산 시즌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