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관계 정리 중"…병 조기진급·장교 진급 심의 반영 등 혜택지난해 12월 4일 새벽 서울 여의도 국회 앞에서 시민들이 경내로 진입하려는 계엄군을 붙잡아 막아서고 있다. 2024.12.4/뉴스1 ⓒ News1 구윤성 기자관련 키워드비상계엄국방부포상尹비상계엄선포허고운 기자 '이등병' 사라지나…2040년 한국군이 마주할 현실[한반도 GPS]해병대사령부, 육·해·공·군 본부 있는 계룡대로 이전 추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