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체 사유로 기기 노후화·SKT 유심 사태 등 밝혀새 정부 출범 후 특검 수사 염두에 뒀다는 해석도 5일 서울역에서 군인이 휴대전화를 사용하는 모습. 2024.2.5/뉴스1 ⓒ News1 김민지 기자관련 키워드국방부더불어민주당비상계엄추미애尹비상계엄선포김예원 기자 진영승 합참의장, FS 연합 작전 태세 점검…연해병사·서방사 방문軍, 주한미군 전력 이동에 "한미 소통 속 굳건한 한반도 방위 태세 유지"관련 기사"'계엄 위법' 보고하니 김용현이 노려봐"…항변에도 중징계 받은 해군총장尹 '내란 우두머리' 2심, 서울고법 형사12-1부 배당…1심 선고 13일 만이원택 "비상계엄 맞섰다는 김관영 전북지사…당시 문서는 정반대"윤석열 내란 재판 2라운드 핵심은 '노상원 입'신원식 "안가 만찬서 비상조치 언급" 재차 증언…尹 1심은 인정 안 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