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3 비상계엄 직후 밝혔던 입장 유지김선호 국방부 장관 직무대행. 2025.1.14/뉴스1 ⓒ News1 이재명 기자관련 키워드비상계엄윤석열탄핵 심판국방부尹비상계엄선포김예원 기자 주한미군, 평택 '아파치 대대' 운용중단…'전략적 유연성' 연관(종합)방사청장 "개청 20주년 맞아 '국가방위자원산업처' 승격 필요"관련 기사'10시간째 필버' 장동혁 "내란몰이 실패 공포에 내란재판부법…선거서 심판"(종합)신원식 "계엄 당시 尹에 크게 실망…국무위원들 침통한 분위기"참여연대, 헌재 조지호 파면에 "당연한 결정…1년 걸린 것은 유감"조지호 경찰청장 헌재 전원일치 '파면'…"제 사례 반복 않길"(종합2보)조지호 경찰청장 '파면'…헌재 "尹 지시에 국회 권한 방해"(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