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일(현지시간) 우크라이나 도네츠크 지역 라이만에서 러시아 공습으로 무너진 아파트 건물 모습. 2024.10.24 ⓒ AFP=뉴스1 ⓒ News1 김지완 기자관련 키워드우크라이나러시아북한군허고운 기자 국방부 "'북한 자극할 의도 없어 …민간 무인기 운용 가능성 조사 예정"'제2의 무인기 사태'에 놀란 정부, 즉각 부인…"철저히 조사"(종합)관련 기사"북한 韓 무인기 잔해·분석 결과 공개…한국 정부 '유화 국면' 차단 의도""北, 러시아 파병군 전사자기념관 묘지 400여개 마련"러, '북한군 영웅담' 선전영화 제작…북러 밀착 '서사화'우크라 北 포로 한국 송환, 결국 해 넘긴다"대러 외교 유연성 필요…'제재 대상' 인식 벗어나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