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대 연합사 지휘관 포럼…"통일이 도움 된단 생각 갖게 해야"30일 오후 서울 중구 조선호텔에서 열린 한미동맹컨퍼런스 제6회 역대 연합사 지휘관 포럼에서 정승조 전 합참의장을 비롯한 참석자들이 토론을 하고 있다. 왼쪽부터 전재성 서울대 교수, 월터 샤프 전 연합사령관, 정승조 전 합참의장, 커티스 스카파로티 전 연합사령관, 임호영 전 연합사 부사령관, 로버트 에이브람스 전 연합사령관, 안병석 전 연합사 부사령관. 2024.10.30/뉴스1 ⓒ News1 박세연 기자관련 키워드연합사주한미군북한허고운 기자 정부, 올해 보훈외교 강화…유엔 참전용사 재방한 초청 지원 확대해병대 특수수색여단, 첫 동계 설한지 훈련…美 해병대 300명 참가관련 기사연합지상군사령부, 지난해 말 상설화…전작권 전환에 '속도'"전작권 전환 후 혼선 대비해 합동군사령부 창설 서둘러야"軍 "내년에 핵잠 기본계획 수립…전작권 2단계 검증, 11월에 완료"(종합)軍 "내년에 핵잠 기본계획 수립…전작권 2단계 검증, 11월까지 완료"한미, 전작권 전환 2단계 검증 내년 종료 추진…'임기 내 전환' 가시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