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 공습 보면서 미군 기동성·전력 위협 실감할 듯…'오판' 가능성 낮아경기 평택시 주한미군 오산공군기지에 방공 무기체계인 패트리엇 미사일이 배치되어 있다. ⓒ 뉴스1 김영운 기자(평양 노동신문=뉴스1) = 김정은 북한 노동당 총비서가 신형 고체연료 엔진 분출 시험을 참관한 모습.[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관련 키워드미국이스라엘이란전략적유연성주한미군북한사드패트리엇김예원 기자 국방부, 대드론체계 구축 위한 토론회 개최…"가성비 높은 전력 구축"보훈부 차관, '참전용사 무료' 국밥집 방문한다…"예우에 감사"관련 기사트럼프 "이란과 주말에 후속협상 가능성…합의되면 직접 갈 수도"(종합)미-이란 협상 진전 없어…국제유가 일제↑ WTI 3%트럼프 "이란과 합의 매우 근접…주말에 후속협상 할 수도"(상보)이란, 이스라엘·레바논 휴전 소식에 "美와 협상, 신중하게 낙관"트럼프 "이스라엘과 레바논, 열흘간 휴전에 합의"(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