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 공습 보면서 미군 기동성·전력 위협 실감할 듯…'오판' 가능성 낮아경기 평택시 주한미군 오산공군기지에 방공 무기체계인 패트리엇 미사일이 배치되어 있다. ⓒ 뉴스1 김영운 기자(평양 노동신문=뉴스1) = 김정은 북한 노동당 총비서가 신형 고체연료 엔진 분출 시험을 참관한 모습.[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관련 키워드미국이스라엘이란전략적유연성주한미군북한사드패트리엇김예원 기자 합참 "北 신형 엔진 등 무기 개발 동향 예의주시…분석 중"방사청, 美 방산기업 레오나르도 DRS와 절충교역 사업설명회관련 기사"美·이스라엘, 이스라엘 영토 내 미군기지 설치 논의"중동 미군 1만 증파해 5만 집결…"전면적 지상전엔 턱없이 부족""쿠르드 민병대로 이란 전복"…모사드 수년 기획 공염불 된 전말이란, 美 지상전 움직임에…"페르시아만 상어밥 될 준비나 해"트럼프 "하르그섬 점령 가능…베네수처럼 이란 석유 접수 원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