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 공습 보면서 미군 기동성·전력 위협 실감할 듯…'오판' 가능성 낮아경기 평택시 주한미군 오산공군기지에 방공 무기체계인 패트리엇 미사일이 배치되어 있다. ⓒ 뉴스1 김영운 기자(평양 노동신문=뉴스1) = 김정은 북한 노동당 총비서가 신형 고체연료 엔진 분출 시험을 참관한 모습.[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관련 키워드미국이스라엘이란전략적유연성주한미군북한사드패트리엇김예원 기자 국군의날 '천광' 레이저 시연 절반만 성공…돌풍·기상이 악재문제는 '3개의 MDL'…합의된 새 MDL 없다면 지뢰 폭발 사고 반복 우려관련 기사테헤란 국제공항 항공편 42% 급감…美, 이란 항공사 제재 여파네탸냐후 "이란의 英미군기지 공격 계획, 영국에 사전 경고"러 외무부 "우크라전 종전위한 미·러·우 3자 협상 아직 결정된 바 없어"美국채 '고금리 시대' 회귀…10년물 5.3% 돌파에 '매도 악순환'(종합)플라이두바이, 이스라엘 노선 운항 중단…"조사 끝날 때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