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 공습 보면서 미군 기동성·전력 위협 실감할 듯…'오판' 가능성 낮아경기 평택시 주한미군 오산공군기지에 방공 무기체계인 패트리엇 미사일이 배치되어 있다. ⓒ 뉴스1 김영운 기자(평양 노동신문=뉴스1) = 김정은 북한 노동당 총비서가 신형 고체연료 엔진 분출 시험을 참관한 모습.[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관련 키워드미국이스라엘이란전략적유연성주한미군북한사드패트리엇김예원 기자 한화에어로 대전사업장, 4월 합동 안전점검에 '세척 공정' 미포함"한일 안보협력도 실용외교 필요…EU식 모델 주목"관련 기사"트럼프, 미군 사망 아니면 이란과 전면전 없다"…긴장 관리 기조美·이란 충돌 재점화에 달러·원 1530원선으로 급등美국무부 "이스라엘·레바논 휴전 합의…헤즈볼라 행동에 달려"이란, 월드컵 일주일 남기고 멕시코 비자 발급…미국 비자는 아직이란 "美와 '최종안' 의견교환…베이루트 공격 땐 전면전 재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