압도적 연합방위태세 유지 위해 연합연습·훈련 강화 주문김용현 국방부 장관과 사무엘 파파로 미국 인도·태평양사령관.(국방부 제공)관련 키워드국방부북한미국김용현박응진 기자 관련 기사국방부 "北, 도발 중단하고 대화에 동참해야"…탄도미사일 발사 비판尹 '외환' 혐의 세 번째 구속에 尹측 "자판기 영장" 비판(종합)검찰 '서해 공무원 피격 사건' 서훈·김홍희 항소…박지원 등은 항소 포기안규백 "2026년, 전작권 전환의 해로 삼을 것…FOC 철저 준비"'서해 피격 무죄' 與 압박 속 檢 항소 포기하나…유족, 트럼프에 서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