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검보 8명·파견검사 20명 등 최대 309명…수사 최장 200일'공소유지 결정' 조항 삭제했지만 형소법 준용 남아…공소취소 논란주진우 국민의힘 의원이 6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제439회국회(정기회) 12차 본회의에서 '윤석열 정권 검찰청, 국가정보원, 감사원 등의 조작수사ㆍ조작기소 등 의혹의 진상규명을 위한 특별검사 임명 등에 관한 법률안'에 대한 무제한 토론(필리버스터)을 하고 있다. 2026.11.6 ⓒ 뉴스1 황기선 기자관련 키워드조작기소특검법공소취소손승환 기자 '대통령의 Y' 시작…與 "진솔·명쾌 李다움" 野 "일방 홍보 훈장질"오세훈 "한동훈 복당, 당내 대다수 공감 전제돼야…분위기 성숙 중요"박기현 기자 국힘 "법무장관 돌고 돌아 결국 경성라인…이용철, 대장동 숨은 설계자""이재명, 탈옥범 됐다"…국힘, '조작기소 특검법' 표결 직전 국회 규탄대회관련 기사이해충돌·사법리스크·위헌법률…검사들 "특검 못 간다" 세 가지 이유조작기소 특검, 李 공소취소 불씨 여전…"법리적으로 충분히 가능"李정부 7번째 특검 '역대 최다'…309명 매머드급, 수사·기소권 모두 부여새 법무장관에 '성남라인' 이용철 깜짝 발탁…'공소취소 믿을맨' 평가주진우 "이제부터 전쟁…특검법 통과 맞춰 성남라인 이용철 지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