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정희 서거 47주기 추모식에서 만나 대화 나눠장동혁 국민의힘 대표와 오세훈 서울시장이 26일 서울 동작구 국립서울현충원에서 열린 박정희 전 대통령 서거 47주기 추모식에 참석해 박 전 대통령 묘소에 분향 후 이동하고 있다. (공동취재) 2026.10.26 ⓒ 뉴스1 오대일 기자관련 키워드장동혁오세훈이비슬 기자 박수민 "지역별 산업용 전기요금' 도입 땐 민간발전사 연 6600억 손실 우려"오세훈, 법원 찾은 野의원들과 연이틀 한남동 만찬…'친오계' 확장관련 기사친오 김재섭 "오세훈-한동훈, 같이 갈 수 밖에 없어…느슨한 연대 정도"장동혁, 與 'AI 판사' 도입 주장에 "그 대통령에 그 여당"[뉴스1 PICK] 국민의힘 지도부, 박정희 전 대통령 서거 47주기 추모국힘 지도부, 박정희 47주기 추모식 집결…"부국강병 대한민국 완성"'보수 통합' 꺼낸 오세훈…반기는 비당권파, 지켜보는 지도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