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희대 대법원장 탄핵은 재판 막으려는 속셈""북중러 밀착하는데 한미동맹 해체 직전…최대 안보 리스크는 청와대"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19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발언을 하고 있다. 2026.10.19 ⓒ 뉴스1 황기선 기자김정률 기자 올공 투표지 임의 검증에 장동혁 참관…국힘, 김태규 등 40여명 신청與 정보위 "김정은, 중국서 리창 아닌 왕후닝 정협 주석과 회동"조유리 기자 올공 투표지 임의 검증에 장동혁 참관…국힘, 김태규 등 40여명 신청국힘 "박균택·양부남은 李 사법리스크 호위무사…공소취소 로펌 만들려 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