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 "상식과 품격 찾을 수 없고 막말과 몰상식만 난무"국힘 "金 '지지율 급등' 헛말 증명…추한 민낯 돌아보길"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지난해 8월 26일 국회 도서관에서 열린 전당대회 결선장에서 당기를 흔들고 있다. 2025.8.26 ⓒ 뉴스1 국회사진기자단관련 키워드장동혁국민의힘최장수김일창 기자 한동훈 "오세훈 굉장히 합리적…함께 힘 합쳐 가야 할 분"주진우 "22대 총선서 개표 상황표·결과값 다른 투표소 41곳 적발"김세정 기자 한민수, 김민석 향해 "공개 협박 멈추고 신천지 근거 밝혀야"'100일 약속' 멀어지는 김민석…지지층은 냉랭·중도 확장은 난항관련 기사與 "장동혁, 국힘 최장수 대표 축하…연임 꿈꾸기 전 주제 파악부터"'최장수' 장동혁의 역설…필버·단식·광장 버티면서 지지율도 따라왔다김민석 "사진기자 K-방산 수준"…장동혁 "국힘서 2년 연속 참석""국감장에 끝까지"…'개근' 장동혁, 평의원처럼 질의만 24차례'최장수 대표' 눈앞 장동혁…당심으로 버텼지만 민심은 제자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