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원씨앤아이] 金 13.8%, 張 13.7%, 오세훈 12.0%, 조국 7.8% 뒤이어사진 왼쪽부터 한동훈 무소속 의원, 김민석 더불어민주당 대표,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 오세훈 서울시장. ⓒ 뉴스1 DB 관련 키워드여론조사차기주자한동훈김민석장동혁오세훈송영길조국박태훈 선임기자 개그맨 이상민 "환경 생각해 부승찬에겐 종이빨대…장동혁엔 장난감 북 보낸다"김종인 "한동훈, 남 흠집만 지적해선 큰 그릇 안 돼"관련 기사홍준표 "尹, 한동훈 깐죽대서 패 죽이고 싶다 해…배신 씻기 어려울 것"한동훈 때리는 與…당내선 "오히려 체급만 키워줬다"[인터뷰] 신현영 "'육영수 여사 피살, 여전히 의문점…역사적 합의 없었어"김재원 "한동훈 지지율 1위? 이낙연도 '어대낙' 1위 달렸지만…"차기 주자 범진보선 김민석 14.1%…범보수선 한동훈 19.6%[한길 리서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