吳 23일·尹 내달 4일 선고…국힘 '서울시장직'과 '397억' 갈림길 놓여

吳 무죄면 보수통합론 탄력…유죄 유지 땐 서울 보선 가시권
지도부 "야당엔 신속, 정권엔 친절" 사법 형평성 공세

본문 이미지 - 오세훈 서울시장은 19일 서울 중구 서울시청에서 열린 국회 국토교통위원회의 서울시 국정감사에서 의원 질의에 답변하고 있다. 2026.10.19 ⓒ 뉴스1 박지혜 기자
오세훈 서울시장은 19일 서울 중구 서울시청에서 열린 국회 국토교통위원회의 서울시 국정감사에서 의원 질의에 답변하고 있다. 2026.10.19 ⓒ 뉴스1 박지혜 기자

본문 이미지 - 사진은 28일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에 위치한 국민의힘 당사. 2026.9.28 ⓒ 뉴스1 김진환 기자
사진은 28일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에 위치한 국민의힘 당사. 2026.9.28 ⓒ 뉴스1 김진환 기자

대표이사/발행인 : 이영섭

|

편집인 : 채원배

|

편집국장 : 김기성

|

주소 : 서울시 종로구 종로 47 (공평동,SC빌딩17층)

|

사업자등록번호 : 101-86-62870

|

고충처리인 : 김성환

|

청소년보호정책 책임자 : 허정현

|

통신판매업신고 : 서울종로 0676호

|

등록일 : 2011. 05. 26

|

제호 : 뉴스1코리아(읽기: 뉴스원코리아)

|

대표 전화 : 02-397-7000

|

대표 이메일 : webmaster@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사용 및 재배포, AI학습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