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6월 26일 서울 서초구 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특정범죄가중처벌등에관한법률위반(알선수재) 부정청탁및금품등수수의금지에관한법률위반 증거인멸 등에 대한 1심 선고 공판에서 김건희 여사가 일어서 선고를 받고 있다. 이날 재판부는 김건희 여사에게 징역 7년을 선고했다. 특검과 김 여사 측은 2심 판결에 불복, 나란히 대법원에 상고했다. (서울중앙지방법원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6.26 ⓒ 뉴스1 이호윤 기자관련 키워드오경미대법관대법원2부민주당김건희매관매직상고심추가구속영장박태훈 선임기자 유승민 "李대통령, SNS 소통 일방통행식…기자회견 자주 하라"박지원 "요즘 사법부 이상해…김건희 석방 수순"관련 기사김건희 '매관매직' 대법원 2부 배당…주심에 오경미 대법관구글코리아, 1540억 원대 법인세 소송 최종 승소"더 이상 못 가겠다" 한 택시기사 살해한 20대, 징역 35년 확정'158억원 불법 공매도' HSBC 홍콩법인, 무죄 확정마약 건넸다 곧장 돌려받아도 '매매 성립'…대법, 징역 2년 6개월 확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