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홀로 정신 승리…국무회의 수사기관장 불러 압박""북한이 숨겨놓은 최후 방어 무기는 바로 李 대통령"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22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2026.10.22 ⓒ 뉴스1 신웅수 기자관련 키워드국민의힘최고위원회의장동혁이재명제미나이이비슬 기자 김지용 국무회의 배석 논란…李 "위헌적 억지" 반박에 野 "기가 막혀"검찰총장 25년간 국무회의 배석 '0건'…관행 깬 김지용조유리 기자 검찰총장 대행, '정치검사' 지적에 "흑을 백이라 한 적 없다, 동의 못해"검찰총장 대행 "李대통령 사건 공소취소 검토한 바 없다"관련 기사野, 우수 최고위원에 '제미나이' 선정…"당당하게 할 말 해"나경원 "장동혁 녹취록으로 당내갈등 증폭 바람직 안해…입장 표시 기대""자멸 국방·새빨간 거짓말"…장동혁, 안보·경제 두고 李대통령 맹공양향자 "지금 선거하면 경기 압승"…당내선 "겸손해야" 비판 잇따라여야, 조희대 2라운드 돌입… "탄핵 고심" vs "정치적 속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