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22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얼굴을 매만지고 있다. 2026.10.22 ⓒ 뉴스1 신웅수 기자관련 키워드국민의힘장동혁나경원녹취록거친표현말의무게적절한입장전당대회박태훈 선임기자 박지원 "요즘 사법부 이상해…김건희 석방 수순"김준형 "조희대의 파기환송…외국 대사관·정보기관이 먼저 알아"관련 기사장동혁, 순직 소방관 조문…"안전·처우 국가가 챙겨야"임광현 靑비서실장에…與 "적임자" vs 野 "대장동 보은인사"(종합)국힘 "국세청장이 靑 비서실장?…'대장동 보은 인사'"野, 주우크라 대사 소환에 "北엔 침묵, 우크라엔 초강경 대응…아이러니"한병도 "5·18 유공자·유족 명단 공개는 2차 가해…국힘 입법 저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