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힘 "견제장치 없는 중수청, 제2의 검찰" 민주 "충분히 통제"與, 19일 본회의에 공소청법과 함께 상정 예정…국힘 반발18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제433회국회(임시회) 법제사법위원회 제3차 전체회의에서 추미애 위원장이 의사봉을 두드리고 있다. 2026.3.18 ⓒ 뉴스1 이승배 기자관련 키워드중수청법구진욱 기자 오세훈, 서소문고가 붕괴에 일정 전면 취소…현장 긴급 방문(종합)오세훈 "서울시장 하려면 전문가 돼야"…정원오 겨냥 맹공(종합)손승환 기자 국토부 "GTX 철근누락 별도 보고 필요"…서울시 "은폐 의도 없었다"(종합)'GTX 철근 누락' 공방…서소문 사고에 행안위 조기 산회(종합)관련 기사현직 검사 "중수청·공소청법 위헌"…헌재 권한쟁의 청구대검, '공소청 개청준비단' 본격 운영…10월 출범 대비 조직 개편 착수정청래, '연임 도전' 한병도 지원사격…"리더십 연속성 중요"'원내대표 연임 도전' 한병도 "할 일 많아…다시 한번 손 잡아달라"법대 교수, 공소청·중수청법 헌법소원 재차 제기…첫 청구는 각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