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월 27일 정교유착 의혹을 수사하는 검·경 합동수사본부가 신천지예수교증거장막성전(신천지) 신도들의 집단 당원 가입 의혹과 관련해 국민의힘 중앙당사 압수수색에 착수한 가운데 국민의힘 중앙당사에 경찰이 배치된 모습. 2026.2.27 ⓒ 뉴스1 이승배 기자관련 키워드신천지당원민주당국민의힘윤상현김민석압수수색공정내부논의박태훈 선임기자 김성태 "앵그리 1번은 '보수의 어머니' 추미애…국힘 李·金·朱도 지나쳐"정동영 "北에 27살 된 딸이?…웃어넘길 수준 넘어선 가짜 뉴스, 법적 조치"관련 기사與 "국정감사 후 '조작기소 특검법' 신속 추진…'신천지' 후속도"김민석이 꺼낸 '신천지 의혹'…돌아온 부메랑에 與 갈등 재점화김민석 "김지용 의사표현 충분, 청문회서 다뤄야…조희대 그만둬라"[일지] '정교유착 비리' 합수본 출범부터 최종 수사결과 발표까지[인터뷰]신지호 "장동혁 징계 남발, 오히려 한동훈 우군 늘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