與 "공정 기할 수 없는 현저한 사유…국민 신뢰 회복해야"이진숙 "명분 없는 사상 초유의 일…헌법에 부끄러워해야"이진숙 국민의힘 의원이 12일 서울 여의도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에서 열린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 등에 대한 국정감사에서 정회 후 항의하며 퇴장하고 있다. 이날 과방위는 이 의원의 제척 여부를 결정하기 위해 전체회의를 열고 정회를 선포했다. 2026.10.12 ⓒ 뉴스1 황기선 기자관련 키워드2026국감이진숙장성희 기자 [속보] 과방위, 與주도 이진숙 국감 제척 의결…野, 표결 불참[국감현장] "유출돼도 못 바꾸는 CI"…갱신권·이용자 선택권 보장해야한수민 기자 [속보] 과방위, 與주도 이진숙 국감 제척 의결…野, 표결 불참숏폼·AI 확산에 청소년 보호 '구멍'…CI 유출엔 갱신권 요구관련 기사국감 2주차…여야, 표적감사·조희대·경찰개혁·암살자(들) 공방(종합)2주차 국감 시작…여야, 조희대·경찰개혁·암살자(들) 곳곳 공방한병도 "국힘, 대통령 부모 묘소까지 정치 공세…듣도 보도 못한 막장"'초강성' 이진숙·김태규 전면 등장에…운신의 폭 넓어진 장동혁한병도 "5·18 유공자·유족 명단 공개는 2차 가해…국힘 입법 저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