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힘, 40년 묘소에 농지 정책 엮어…왜곡으로 불안 부추겨""국감 인신공격성 발언 난무…정책·대안 안 남아"한병도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가 지난 8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국정감사 대책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2026.10.8 ⓒ 뉴스1 유승관 기자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지난 7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교육위원회의 교육부 등에 대한 국정감사에서 한병도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의 질의를 지켜보고 있다. 2026.10.7 ⓒ 뉴스1 유승관 기자관련 키워드2026국감남해인 기자 주한 中대사관엔 여전히 '대통령 윤석열'…외국 기관 韓정보 곳곳 오류與 "한동훈 문건 유출, 제 식구 감싸기"…野 "이화영 석방 요구 청구서"장성희 기자 與, '대통령 골프' 주진우 공격에 "흠집 내기·사이버렉카 수준"김민석 "野, 정치 공세 국익 기준선 지켜야…우크라에 서한 발송 정상이냐"관련 기사김종철 경찰청장 대행 "형사사법 대전환, 권한 확대 아닌 무거운 책임"신현송 "물가 상당 기간 목표 상회…추가 금리인상 시기·속도 결정"與, '대통령 골프' 주진우 공격에 "흠집 내기·사이버렉카 수준"황종우 해수장관 "북극항로·해양수도권 적극 육성…민생경제 활력 유도"이성훈 LH 사장 "올해 9.6만가구 착공 추진…공공택지 착공 1년 단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