범여 강경파 반발에 갈등국면 장기화…與 행안위도 송곳 검증 예고김지용 중대범죄수사청장 후보자가 중수청이 개청한 2일 오후 입장 발표를 하기 위해 서울 종로구 창성동 정부서울청사 별관으로 들어서고 있다. 2026.10.2 ⓒ 뉴스1 이광호 기자관련 키워드김지용조국중수청장중수청공소청출범금준혁 기자 [오늘의 국회일정] (7일, 수)[오늘의 주요일정] 정치·정부 (7일, 수)조유리 기자 오늘 서범수·진종오 징계 효력정지 가처분 결론 가능성조희대 "위헌" 6분 작심 발언…국감 복귀해 "온전 구성 노력"(종합)관련 기사행안위 국감, '개문발차' 중수청부터 대통령 SNS·정부 해킹 질타(종합)윤호중 "김지용, 큰 하자 없다"…野엔 "尹검찰 쓰란 말이냐"(종합2보)조국, 靑 검찰개혁 진실공방에 "소모적 문제, 무슨 의미 있나"박은정 의원 남편 이종근 변호사, 직권남용 등 혐의로 중수청 고발돼'김지용 인선'이 건드린 檢개혁 갈등…범여권 공개 충돌로 확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