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지용·이정현 "1호 정치검사는 尹·韓" 한목소리…개별사건 견해도 밝혀 사정기관장 국무회의 정례 배석 주목…李대통령 "바쁘면 안 오셔도 된다"김지용 중대범죄수사청장과 이정현 검찰총장 직무대행이 27일 청와대에서 열린 국무회의에서 인사를 나누고 있다. (청와대통신사진기자단) 2026.10.27 ⓒ 뉴스1 이재명 기자최동현 기자 [속보] 법무부, '집단퇴정' 검사들에 불문경고·무혐의 의결공수처, 李대통령 국민연금 직권남용·정청래 정자법 위반 고발 건 수사신윤하 기자 '채상병 순직' 임성근 징역 3년 확정…특검 "지휘한 사람이 책임져야"(종합2보)공수처, 李대통령 국민연금 직권남용·정청래 정자법 위반 고발 건 수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