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지용 중대범죄수사청장 후보자가 중수청이 개청한 2일 오후 서울 종로구 창성동 정부서울청사 별관에서 입장 발표를 마친뒤 인사하고 있다. 2026.10.2 ⓒ 뉴스1 이광호 기자관련 키워드김지용중수청장후보자인사청문회민주당박지원강경파반대박태훈 선임기자 조국 "유해진, 북한상 아닌 의병상…'육 여사 피격' 공개검증 통해 논란 끝내자"진중권 "주진우 참 저질, 왜 연기자까지 테러" vs 朱 "배우는 책임없다? 어이가"관련 기사李에 누구보다 뜨거웠던 혁신당이 식었다…'친명 우군' 왜 멀어졌나'취임 50일' 김민석, 당 정비는 끝냈다…통합·지지율 성과 촉각조국 "송영길, 조모닝 중단하고 본연 임무나…'책상' 앉아 발언 점검하라"추미애 "차관 말 믿고 김지용 발탁…내 사람 보는 실력에 가슴 쳐"중수청 문 연 날 김지용 인사청문절차 본격화…'친윤' '반윤' 공방 전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