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암살자(들)' 홍보 포스터. 왼쪽 아래 배우 박성훈이 연기한 '검사 김학수' 의 실존 모델은 김기춘 전 청와대 비서실장으로 알려졌다. (SNS 갈무리. 재판매 및 DB 금지) ⓒ 뉴스1관련 키워드암살자들허진호유해진김기춘조국정책연구원장공개검증육영수박태훈 선임기자 진중권 "주진우 참 저질, 왜 연기자까지 테러" vs 朱 "배우는 책임없다? 어이가"박지원 "김지용, 의총 소집해 무제한 토론하고 표결로 당론 결정하자"관련 기사진중권 "주진우 참 저질, 왜 연기자까지 테러" vs 朱 "배우는 책임없다? 어이가""유해진 우리 영화에도 출연을"…보수단체, 성북동 집 앞 한 달 집회 신고하태경 "암살자(들), 출연 배우 모델 제품 불매, 관람 거부로 퇴출" 제안"내가 육영수 피격 가장 오래 취재, 암살자(들) 황당무계"…조갑제도 등판"육영수 피격, 박정희 자작극 묘사는 역사 왜곡"…'암살자(들)' 비판